시국선언 교사에 대한 징계 심의가
오는 28일로 예정된 가운데
울산지역 일부 인사들이 오늘(9\/25)
징계철회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장태원 울산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등
138명은 교사들이 잘못된 시국을 걱정하며
서명을 한 것을 두고 징계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교과부는 현재 전교조 울산지부장등
4명을 해임 또는 정직하고, 나머지 교사들도
전원 징계하라는 지침을 내린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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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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