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들의 가장 큰 수출국인
중국 수출액이 올들어 큰 폭으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사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대중국 수출액은
63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8%
줄었습니다.
이는 중국 정부의 강력한 내수부양 정책에
따라 석유제품과 석유화학 제품의 수출이
각각 65%와 25%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무역협회는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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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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