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플루 확산 방지를 위해
남구의 모 초등학교 2학년 한개 반이
오늘(9\/25)부터 휴반에 들어갔습니다.
이 학급은 지난 22일 처음 환자가 발생한 데
이어 어제(9\/24) 또 한명의 확진확자가
나오자 휴반을 결정했습니다.
현재 2명 이상의 환자가 발생한 학급은
다수에 이르고 있지만 수업 차질을 우려해
휴업이나 휴반보다는 개별 학생들의 등교를
중지시키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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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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