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간부가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교통 사고를 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지난 20일 밤 11시쯤 남구 달동 롯데마트 앞 도로에서 남부경찰서 조 모 경위가
만취상태에서 차를 몰다 지나가던 택시와
충돌했으며, 사고 후 측정한 조 경위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227%였습니다.
경찰은 징계위원회를 열어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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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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