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항에서 처리된 물동량은 모두
천 3백만 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세계적인 경기 침체에 따른 것으로
화물 별로는 유류 등 액체화물이 소비 부진에 따른 원자재 수입 감소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 감소했고, 컨테이너 화물은 21%,
철강제품도 67% 감소했습니다.
반면에 자동차와 자동차부품은 대미수출
증가로 전년 대비 3.9%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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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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