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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강성 후보간 치열한 접전 예상

조창래 기자 입력 2009-09-24 00:00:00 조회수 129

금속노조 현대차 지부의 새 노조 지부장을
뽑기 위한 결선투표 개표가 오늘밤 11시부터
시작돼 내일(9\/25) 새벽 4시쯤 당선자가 확정될 예정입니다.

이번 결선 투표에서는 합리주의 노선을 표방해 1차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이경훈 후보와
강경 투쟁 노선을 앞세운 2위 권오일 후보가
맞붙었습니다.

한편 이번 선거는 어떤 성향의 지부장이
선출되느냐에 따라 향후 노동운동에
상당한 파장이 예상돼
노동계는 물론 재계도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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