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가 전국 최초로 신종플루 검사장비 도입과 신종 전염병에 대한 검사비 지원
조례를 제정합니다.
이번 조례가 제정되면 일반 거점병원에서
비싼 검사비 때문에 적기에 검사를 받지
못하는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 남구보건소 내에 전국 보건소 최초로
신종플루 검사장비를 도입해 현재
3~5일이 걸리던 검사 결과를 6시간 내에
받아볼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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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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