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이 추석 민심잡기 행보에 나섰습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9\/24) 남구
수암시장에서 김창현 시당위원장과
소속 의원들이 모두 참석하는 재래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진보신당 울산시당도 동구 남문시장 입구에서 주민들에게 핸드폰과 통신비 인하 서명운동을 진행하는 등 민생행보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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