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경찰서는 오늘(9\/24) 5만원권 지폐를
위조해 사용한 혐의로 54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위조 지폐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 43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7월 자신이 운영하는 울산의
재활용센터에서 컬러복사기를 이용해
5만원권 위조지폐 8장을 만든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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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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