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9\/24)
자신을 경찰에 신고한 식당 주인에게 찾아가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56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1일
중구 모 식당에서 행패를 부리다
주인 36살 김 모씨가 경찰에 신고하자,
이에 앙심을 품고 다음날 식당을 찾아가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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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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