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 공항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적자가 60억 9천여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공항공사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울산공항의 적자가 강원도 양양,
전남 여수, 전북 무안 공항에 이어 적자폭이
컸습니다.
한편 국내 14개 공항 가운데 김포와 김해,
제주 등 3개 공항만 흑자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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