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준비물 지원비가 학교에 따라
1인당 최고 3천원이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김선동 의원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1인당 학습 준비물
지원비가 울산지역은 남외초등학교가
2만 3천 650원으로 가장 많아
가장 적은 호연초등학교와 3천 650원의 차이를
보였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1인당 학습 준비물
지원비는 평균 2만 700원으로 16개 시,도
가운데 6위를 기록한 가운데
7천원 많은 전남이 1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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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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