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초 설립 예정인 부산.울산 중소기업청
울산 사무소 인력이 10명으로 증원돼
지역중소기업 지원 서비스가 한층 나아질
전망입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에 따르면
중소기업청이 최근 울산지역의 산업특성에 맞는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파견인력 4명을 포함해
모두 10명의 인력으로 내년 1월중 부.울 중기청
울산사무소를 개소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행정안전부는 지난 8월
기획재정부에 울산사무소 인력증원에 맞는
예산반영을 요구해 최근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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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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