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장애인 기업협회 회원들은 오늘 오후
울주군 두동면 구미리의 울산양로원을
찾아가 노인들에게 준비해 간 다과와 함께
추석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지난 6월부터 장애인,고령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주고 있는 장애인기업협회는
추석전까지 지역복지시설과 소외계층을 차례로 방문해 추석 성품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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