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진교통 노사가 만성 적자의 경영위기를
타개하고 투명 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노조가 한시적으로 회사를 운영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 회사 노사는 최근 다음달부터 20개월간
회사 대표직은 현 사장이 유지하되
노조 위원장을 중심으로 노조간부 8명이
경영진이 돼 회사를 직접 경영하는
지주관리제에 합의했습니다.
노조는 다음달부터 적자분은 노조가 모두
책임지고 흑자가 나면 모든 조합원들에게
성과를 배분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