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서민층 절도 피해가 우려된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
조용연 울산지방경찰청장이 서민 주택가를
찾아 창문 열림 경보기를 직접 설치하는 등
민생 치안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조 청장은 독거노인 등 범죄에 취약한
서민층에 대해서는 창문 열림 경보기를
설치하고 자전거 순찰대를 집중 투입하는 등
서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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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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