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청에서 농성을 벌이던
울산장애인차별연대 대표단 5명이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울산장애인차별연대 등 회원 30여명은
어제(9\/23) 오후 울산시청에서
장애인 활동보조금에 대한 합의사항을
이행과 협상에 적극 나설것을 요구하며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이 과정에서 대표 5명이
여성복지국장실을 점거하다 경찰에 연행돼
업무방해 혐의로 남부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있으며, 이과정에서 장애인 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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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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