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개교 예정이던 4개
초,중, 고등학교의 신축 공사가 늦어져
정상 개교가 불투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북구 중산동에 건립중인
울산외고의 공정률이 9.7%에 불과하며
백합중학교 등 나머지 3개 학교도
공정률이 30% 정도에 그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 교육청은 BTL 사업자와의 계약문제와
올 여름 집중호우로 인해 현재 공사가
늦어지고 있다며 정상개교에 힘쓰고 있다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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