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 선거관리위원회가 그동안
논란이 됐던 재투표를 하지 않기로 결정함에
따라 오늘(9\/22)부터 2차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1차 선거에서 각각 득표율 1,2위를 차지한
중도.실리 노선의 이경훈 후보와 강성 노선의 권오일 후보는 오늘 아침 출근길과 점심시간
등을 이용해 조합원들을 상대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2차 투표는 오는 24일 실시되며, 과반수
득표자가 없으면 3차 선거에서 다득표자가
당선됩니다.\/\/
- 자료그림중 1,3번 후보만 편집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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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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