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2) 새벽 2시쯤
중구 복산동 울산교회 인근
33살 김모씨 집에 도둑이 들어
2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주민들은 최근 새벽시간대
1층 주택에 절도사건이 잇따르고 있고,
동네에 주차된 차량에서 네비게이션이
없어지고 있다며 추석을 앞두고 치안불안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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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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