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관련 기계 장비 제조 업종이 들어설
울주군 두동면 봉계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오는 2천11년 준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부지 보상에 들어갑니다.
울주군은 오는 24일 보상협의회를 열어
사업 현황과 보상계획을 지주들에게 설명하고
토지 소유자들의 의견도 수렴해 원활한 사업
추진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두동 일반산단은 공영개발 형태로
520억원이 투입돼 25만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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