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전세버스 운송조합이 최근 확산되고
있는 신종플루 때문에 업계가 문을 닫을
위기에 처했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울산 전세버스 운송조합측은
이달중으로 예정된 수학여행 등 2천 9백여대의 전세버스 가운데 86%인 천 9백여대의 운행이
취소돼, 치명적인 타격을 입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울산의 경우 캐피탈 등 금융권
할부 차량이 많아 대규모 도산이 우려된다며, 금융권 할부금 납부유예 조치를 취해 줄 것을
청와대에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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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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