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에 이어 아시아 제 2의 오일허브를
울산항에 구축하는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됩니다.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내년부터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기본계획
수립 용역비 10억원을 예산에 반영하기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내년 확보예산이 당초 요구했던
설계비 200억원 규모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일단 최소한의 국비 확보로
민자유치가 기정사실화 된 것은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습니다.\/\/\/TV
이와함께 내년 기본계획 수립과 함께 정부의 재정지원 규모와 특수목적법인 설립 여부 등이 확정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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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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