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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나산업 추진 지원단 운영

최익선 기자 입력 2009-09-21 00:00:00 조회수 6

울주군 서생면 진하와 동구 일산항이
정부가 추진하는 마리나항 1차 후보지에
포함된 가운데 울산시가 마리나산업 추진
지원단을 구성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마리나산업 추진지원단은 마리나 관련 주요
정책수립을 비롯해 구.군 마리나산업
육성 지원, 마리나 정책과제 발굴 등에 대해
자문 역활을 할 예정입니다.

추진 지원단은 주봉현 정무부시장을 단장으로
한국요트클럽회장과 대학 교수,
관련 공무원 등 14명으로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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