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울산시당은 오늘(9\/21) 내년 지자체 선거를 앞두고 행정구역 통합이 정략적으로
이용되고 있다며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진보신당은 행정구역 개편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없는 상황에서 정치권에서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행정구역 개편은 내년 지방선거 이후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속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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