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가
새 집행부 선거를 재투표 없이 결선을 치르기로
결정하고 내일(9\/21) 결선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노조 선거관리위원회는 재투표가 이뤄질
경우 현장 조합원의 혼란이 커질 수 있다고
판단해 각 후보 측과 합의해 결선을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내일 회의를 통해 백지 투표용지가
나온 투표함 처리 방안을 논의한 뒤 최종
결선 후보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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