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화상태에 달한 남구 성암쓰레기 매립장과
소각장 증설 공사가 다음달 초 착공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국고보조금 377억원과 민자 815억원 등 총 천102억의 예산으로 성암쓰레기 매립장과
소각장 증설 공사를 다음달 착공해 오는
2천10년 말까지 완공할 계획입니다.
이번 증설 공사가 완료되면 성암쓰레기
매립장의 용량은 현재 14만㎡에서 30만㎡로
확장되고 소각장 처리 능력도 현재 하루
400톤에서 650톤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