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남산-십리대밭 케이블카 설치 주장

옥민석 기자 입력 2009-09-19 00:00:00 조회수 146

장기간 방치됐던 남산 동굴을 시민 휴식공간
으로 활용하고 남산과 태화강 십리대밭을 잇는
케이블카를 설치하자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남구의회 안성일 의원은 구정질의를 통해
방치된 남산 동굴을 음악 카페나 와인 동굴 등 다양한 테마휴간으로 바꾸고 남산과 십리대밭을 잇는 케이블카를 설치해 관광자원으로
활용해야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두겸 남구청장은 남산 동굴활용과 케이블카 설치는 자연생태계에 영향을 줄 수
있기때문에 철저한 사전준비와 사회적 공감대가 우선돼야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