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확산 영향으로 추석을 앞두고도
울산지역 복지시설에 후원자들의 발길이 줄어
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경기가 조금씩 되살아 나면서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후원도 늘것으로 예상
됐으나 신종플루가 확산되면서 시민들의 관심이
낮아져 후원금과 성품 기탁이 예년에 비해
20-30% 줄어들고 있습니다.
특히 신종플루 감염 우려로 자원봉사자들도
복지시설 방문을 자제하고 있어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 시설이 상당수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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