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신공항 입지 후보지로 부산 가덕도와 경남 밀양이 각축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경북 영천이 새로운 후보지로 추가됐습니다.
국토해양부는 동남권 신공항 후보지로
이들 3곳을 발표하고 정밀 검토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당초 이달말로 끝나는 용역 연구
기간을 오는 12월까지 3개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12월 용역조사가 끝나면
신공항 타당성 조사결과를 토대로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해,내년 상반기에 최종 입지를 선정할 방침이지만, 지방선거가 맞물려 있어,일정대로 추진될 지는 미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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