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18) 밤 9시쯤 울주군 간절곶 동쪽
약 30km 해상에서 경주 감포선적 16톤 자망어선
광양호가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다 해경에 의해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당시 사고해역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선장 44살 신모씨 등 5명의 선원이 높은 파도
속에 고립됐지만 해경 경비정의 도움으로
8시간 만인 오늘(9\/19) 새벽 5시쯤 기장군
대변항으로 무사히 예인됐습니다.\/\/\/
구조장면 자료그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