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월평균 근로소득이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많고,월평균 가구 생활비는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연구원이 발표한 2008년도 주거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울산의 월평균 가구주
근로소득은 244만원으로 서울의 264만원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 높았지만, 생활비는
159만원으로 전국 평균 132만원보다
27만원을 더 소비하고 있는 조사됐습니다.
한편 울산은 13만 6천가구가 단독주택에
거주하고 있고 30평미만 아파트 거주는
15만 4천여가구, 30평 이상 아파트 거주는
만 5천여가구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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