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중구 다운초등학교 뒤 태화강
징검다리를 건너다 물에 빠진 학교 후배를
구하려다 급류에 휩쓸려 함께 숨진
고 임종도씨가 의사자로 인정됐습니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최근 열린 심의에서
임씨 등 위험 상황에서 다른 사람을 구하려다
숨진 전국의 4명에 대해 의사자로 지정하고
증서와 함께 1억9천7백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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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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