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은 아직도 편의시설 이용에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국제화도시 실무추진협의회가 외국인을 상대로 시정모니터를 한 결과 시내버스
행선지에 영문표기가 없고 관광명소에는
공중전화가 없는 등 각종 시설이용에
불편이 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편,오늘 국제도시화 협의회에서는 대외행사유치를 위해 이에 걸맞는 컨벤션센터와
대형콘도 등 국제수준의 시설건립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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