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민들의 수도권 병.의원 원정진료
증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 2천3년
3만 3천여명이던 수도권 원정진료 환자수가
지난해 6만 800여명으로 79.5%의 증가율을
보였으며 진료비 규모도 157억원에서
513억원으로 세배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이는 원정 진료 환자 증가율 2위를 기록한
경남의 52.8% 증가율과 비교했을 때 26%포인트
높은 것으로 울산의 의료 수준에 대한 시민들의
불신이 심각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