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 진하와 동구 일산항이 정부가 추진하는 마리나항 개발 대상지역 확정
전 단계인 1차 후보지 41곳에 포함됐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이번에 선정된 마리나 항
후보지 41곳을 대상으로 2차 심사를 벌여
오는 12월 우선 개발지역 5곳 정도를
확정발표할 예정입니다.
정부가 국가 차원의 차세대 성장동력
산업으로 육성하는 마리나 항 개발
대상지역으로 최종 확정되면 종합해양레저
단지로 개발되고 요트 등 관련 산업도 집중
육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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