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이 정부의 4대강 살리기 모델 케이스로
부각되면서 올 들어 지금까지 국내외 42개
기관에서 천200 여명이 태화강 생태공원과
전망대를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들어 한승수 국무총리를
비롯해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장관 등
정부 주요 인사들이 태화강을 둘러봤습니다.
또 유럽지역 언론인 8명과 국토해양부 출입
해외기자단 10명, 국방대학 안보과정 외국인
30명 등 외국인들의 태화강 방문도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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