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일선 학교에서 급식비를 제때
내지 못하는 학생들이 전국 7대 광역시 중
3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과학 기술위원회 김춘진의원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6년부터
2008년까지 3년간 학교 급식비를
한달 이상 연체한 울산지역 학생은
모두 3천 200여명으로
서울, 부산에 이어 3번째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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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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