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남면 가천리 일대가 오늘(9\/17)
국토해양부에 의해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됐습니다.
울산도시공사가 시행할 가천택지지구는
58만8천㎡ 규모로 공동주택 4천484 가구와
단독주택 176가구 등 모두 4천660 가구의
택지를 오는 2천13년말까지 공급하게 됩니다.
울산도시공사 관계자는 이곳에 각종 지원
시설을 배치하고 주변에 조성될 하이테크밸리와
신불산군립공원 등과 연계해 자족형 녹색도시로 조성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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