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학교용지 확보특례법을 어기고
지난해까지 183억원의 학교용지 부담금을
미납했다고 조승수의원이 지적했습니다.
안민석 의원은 올해 겨울용 교복 공동구매
단가를 시도별로 분석한 결과 울산은
평균 17만6천원으로 충남 다음으로 비싸
교복 공동구매 정책이 겉돌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상민 의원은 지난해 울산에서 발생한
학원 폭력이 192건으로 제주 다음으로
적었으나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집단화,
흉포화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