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는 오늘(9\/17)
현대중공업과 기업체 노사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합동연수를 실시했습니다.
울산상의는 "참석자들이 특강과 분임토의 등을 통해 금융위기를 극복하는데 노사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 했으며, 현대중공업처럼 새로운 모델을 정립해야 할
시기라는 데 공감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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