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의 전직 노조위원장 3명이
논란을 빚고 있는 새 집행부 선거의 재투표
결정은 재고돼야 한다는 입장을 노조 선관위에
전달했습니다.
이상범,윤성근,이상욱 전 노조위원장은
오늘(9\/17) 오후 노조 선관위를 방문해
부정선거로 볼 수 없는 한장의 백지 투표용지
때문에 재투표를 하는 것은 좋지 못한 선례를
남길 수 있다며 반대입장을 밝혔습니다.
한편 노조 선관위는 재투표와 관련한
논란이 계속되자 내부 입장을 다시 조율하고
있으며, 기호4번 김홍규 후보는 선거 결과에
승복한다며 사퇴를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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