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사회적기업 현장체험 나서

옥민석 기자 입력 2009-09-17 00:00:00 조회수 192

민생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는 한나라당
울산시당이 소외계층의 일터인
사회적기업 현장체험에 나섰습니다.

김기현 한나라당 울산시당 위원장 등은
오늘(9\/17) 오후 동구에 있는 희망을 키우는
일터를 방문해 함께 작업을 하며 사회적기업의 어려움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 위원장은 소외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정책대안을 마련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