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삼산동에 자리잡은 울산 다울
성인장애인학교가
오늘(9\/17) 개교식을 가졌습니다.
이 학교는 학령기에 교육을 받지 못한
성인 장애인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주기 위해
설립됐으며 학생들이 검정고시를 치를 수
있도록 지도할 예정입니다.
현재 15명이 초등반과 중등반에서 공부하고 있으며 최대 30명까지 수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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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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