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7) 오전 11시 15분쯤
남구 신정동 병원에서 진료 접수중이던
시청 공무원 51살 이모씨가 갑자기 쓰러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아침 회의를 하던 중
몸이 좋지 않아 병원에 다녀온다고 했다는
동료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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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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