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50대 공무원 병원에서 숨져

서하경 기자 입력 2009-09-17 00:00:00 조회수 21

오늘(9\/17) 오전 11시 15분쯤
남구 신정동 병원에서 진료 접수중이던
시청 공무원 51살 이모씨가 갑자기 쓰러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아침 회의를 하던 중
몸이 좋지 않아 병원에 다녀온다고 했다는
동료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