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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 800여명 임금 137억원 받지 못해

조창래 기자 입력 2009-09-17 00:00:00 조회수 154

추석을 앞두고 임금체불 사업장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울산노동지청에 따르면 8월말 현재
울산지역에서 임금을 받지 못한 근로자는
3천 800여명, 체불임금은 137억원으로
지난해 보다 800여명,금액으로는 45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노동지청은 추석연휴가 시작되는
다음달 1일까지 점검을 벌이는 한편
상습적으로 체불을 일삼는 사업주는
사법처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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