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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갑윤 의원,울산교통방송 설립 촉구

옥민석 기자 입력 2009-09-16 00:00:00 조회수 98

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은 경찰청 결산 감사에서
울산교통방송 설립사업이 경찰청의 추진의지
미흡으로 부지까지 구입하고도 벌써 4년째
답보상태에 머물고 있다고 질타했습니다.

이에 대해 강희락 경찰청장은 주파수 부족과 디지털라디오 전환 정책으로 신규 허가가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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