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기로 급상승세를 보이던 울산지역의
실업률이 금융 위기 이전 수준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실업률은
전달의 4.5%에 비해 1.1% 포인트나 하락하면서
3.4%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금융위기가 본격화되면서 실업자가
양산되던 지난해 10월 이후 최저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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