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등록금의 학자금 이자를 울산시에서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학자금 지원 조례가 심사보류됐습니다.
울산시의회 내무위원회는 오늘(9\/16)
주민들이 발의한
학자금 지원 조례 제정을 놓고 격론을
벌인 끝에 심사를 보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노동당은 기자회견을 열고
실익이 없다는 이유로 조례제정에 반대한
울산시의 무책임하고 무성의한 교육정책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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