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립박물관 추진단장으로
서울역사박물관장을 지낸 김우림씨가
내정됐습니다.
김씨는 고려대 박물관 학예사와 학예과장을
역임하고 2004년 서울역사박물관장에
임명돼 올해 4월까지 5년간 재임했으며, 2008년 제11회 자랑스러운 박물관인상을 수상했습니다.
시립박물관 추진단은 건립사업과
운영체계 구축, 박물관 자료의 체계적
관리보존 등의 업무를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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